특히 주가수익비율(P/E) 은 시장 평균 대비 낮은 수준이다. 소프트웨어 업종 평균 P/E가 108.7인 반면, 마이크로소프트의 P/E는 37.32로 크게 낮다. 이는 투자자들이 동종업계 대비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있음을 의미하는 동시에, 반대로 주식이 저평가 상태일 가능성도 시사한다.
월가에서는 AI와 클라우드 성장세가 장기 모멘텀을 뒷받침한다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매력 역시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현지 시간 오후 1시 16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0.08% 하락해 508.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