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中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 "빛 돌려줄 수 있는 사람 되고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정수빈, 中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 "빛 돌려줄 수 있는 사람 되고파"

iMBC 연예 2025-09-18 02:01:00 신고

배우 정수빈이 중국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를 장식,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CHIC는 오늘(18일) 공식 SNS를 통해 정수빈과 함께한 2025년 10월호 커버 및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커버 속 정수빈은 클래식함과 시크함을 자유롭게 오가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팔색조 매력을 자랑했다. 일상의 공기를 단숨에 뒤바꾸는 정수빈은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의상까지 완벽 소화하며 도회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정수빈은 각 콘셉트에 따라 포즈나 제스처에 유연하게 변화를 주며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정수빈 특유의 절제된 우아함 속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화보 촬영과 함께 인터뷰도 진행됐다. 정수빈은 올해 생일을 팬들과 함께 행복하게 보냈다. 정수빈은 "깜짝 이벤트를 선물하고 싶어 간식을 직접 만들어 '생일 카페'로 찾아갔는데, 제가 되려 더 큰 선물을 받았다. 팬분들께서 불러주신 생일 축하 노래는 평생 못 잊을 것 같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5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글로벌 OTT 어워즈' 등 연이은 시상식에서 정수빈은 신인 연기상을 받았다. 이에 정수빈은 "너무 감사하게도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됐다. 저에게는 더 큰 동력이 된 것 같다. 존경하는 선배님들을 뵙고, 좋은 후배님들을 보며 더 닮고 싶고, 더 많은 분과 함께 행복하게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그러면서 정수빈은 "액션, 로맨스, 서정적이고 깊은 감정선을 다루는 작품을 해보고 싶다. 이 외에 다른 장르에도 도전해 보고 싶다. 다양한 인물을 통해 다양한 삶과 가르침을 받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정수빈은 다가오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빛을 받는다'라는 의미의 제 이름처럼, 더 많은 빛을 받아서 팬 여러분께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많은 빛이 모여 따뜻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요"라고 힘줘 말했다.

한편, 정수빈은 올해 STUDIO X+U '선의의 경쟁'과 영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를 통해 호연을 거듭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뛰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안방극장, OTT, 스크린 등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명실상부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정수빈은 최근 중국에서 단독 팬미팅과 단독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패션 매거진 화보까지 접수하며 현지 내 괄목할 인기를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CHI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