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김나래 기자]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의 아름다운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17일 오전, 오는 10월 10일 첫 방송 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우주메리미’는 드라마 공개 전 두 배우의 모습이 담긴 웨딩 화보를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총 3종의 웨딩 화보 메인 포스터 속에는 턱시도를 입은 최우식과 정소민의 초밀착 비주얼이 담겨 시선을 뺏는다. 특히 최우식의 목뒤로 손을 두른 정소민과 그의 허리를 살짝 감싸 안은 최우식의 로맨틱한 모습은 두 사람 간의 환상케미를 보여주어 설렘을 증폭시켰다.
해당 포스터에는 ‘위장 부부의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로맨스’라는 카피가 쓰여 있어, 두 사람이 과연 어떤 설렘 가득한 모습들을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콤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담은 드라마다. 두 남녀 주인공에는 ‘기생충’으로 글로벌 스타 반열에 오른 최우식이 ‘김우주’ 역으로, 명실상부 ‘로코퀸’이라 불리는 정소민이 ‘유메리’ 역으로 출연한다.
특히 최우식은 극 중 80년 전통 대한민국 최초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이자 전도유망한 마케팅 팀장인 김우주 역을 맡아 그간 보여줬던 따뜻하고 밝은 모습이 아닌, 까칠한 어른 남자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제작진 측은 “‘우주메리미’를 통해 최우식의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최우식이 보여줄 빵수저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기대해 주시라”고 전했다.
최우식과 정소민의 환상 케미가 담긴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는 오는 10월 1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DB, SBS ‘우주메리미’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