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비토르 페헤이라(57)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 앤 스타’는 17일 “울버햄튼이 페헤이라 감독과 개선된 계약 조건을 놓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 합의에 가까워졌으며, 양측 모두 곧 새로운 계약이 체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페헤이라는 작년 12월 울버햄튼에 합류하여 1년 6개월 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강등권에 있던 팀을 잔류시킨 바 있다. 그의 현재 계약은 2025~26시즌 말에 만료된다.
울버햄튼은 올 시즌 초반 부진에도 불구하고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연봉 인상과 함께 더 긴 계약 기간을 제시했다. 페레이라의 계약 연장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합의에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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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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