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없는 기아차…유럽형 해치백 X씨드 F/L 최신 디자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국내에는 없는 기아차…유럽형 해치백 X씨드 F/L 최신 디자인

더드라이브 2025-09-17 18:40:31 신고

▲ 기아 유럽형 해치백 X씨드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kelsonik>

기아 유럽형 모델 X씨드(Ceed)의 페이스리프트(F/L) 차량이 최근 유럽에서 포착됐는데, 이를 바탕으로 한 예상 렌더링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 기아 유럽형 해치백 X씨드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kelsonik>

외신 오토에볼루션 카메라에 포착된 X씨드 F/L은 두꺼운 위장막으로 가려 마치 신차로 착각할 정도다. 차량의 전면부는 위장막과 가짜 플라스틱 패널로 덮여 있고, 측면과 후면에도 위장이 더해져 기존 X씨드와 비교해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식별하기 어렵다.

▲ 기아 유럽형 해치백 X씨드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kelsonik>

그러나 스파이샷에 기아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입힌 렌더링이 공개되면서, 신차의 디자인을 예상해 볼 수 있게 됐다.

▲ 기아 유럽형 해치백 X씨드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kelsonik>

해외 디자인 전문 채널 콜레사(Kolesa)가 공개한 이미지에 이어, 인스타그램 계정 @kelsonik 역시 새로운 전후면 디자인을 상상한 디지털 일러스트를 공유했다.

▲ 기아 유럽형 해치백 X씨드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kelsonik>

전면부는 Y자형 LED 주간주행등이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기아 특유의 그릴을 유지했다. 범퍼 중앙에는 대형 공기 흡입구가 자리했고, 양옆에는 스포티한 트림과 에이프런을 적용했다.

▲ 기아 유럽형 해치백 X씨드 페이스리프트 예상 렌더링 <출처=@kelsonik>

후면부에는 전면 조명과 유사한 형상의 현대적인 테일램프가 추가됐으며, 이는 테일게이트와 범퍼, 후측면 패널까지 이어졌다. 기아 엠블럼은 테일게이트에도 부착됐고, 새로운 범퍼와 디퓨저를 장착했다. 반면, 차체 하단부의 플라스틱 클래딩은 그대로 유지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기반의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도 제공될 것으로 알려졌다.

더드라이브 / 조윤주 기자 auto@thedrive.co.kr

Copyright ⓒ 더드라이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