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이즈(RIIZE)가 팬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방송한 엠넷 예능 프로그램 '전국반짝투어'에서 경기도 성남시를 찾아 판매 미션을 수행했다.
라이즈는 성남시 화훼농가에서 '원데이 성남 꽃 앰버서더'로 임명되며 여섯 번째 페스타 포문을 열었다.
이날 멤버들은 데뷔 2주년을 기념해 "팬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하고 싶다"며 각자 개성을 담은 꽃바구니를 제작했다.
이어진 게릴라 판매 미션에서 라이즈는 신기록을 목표로 선발팀 쇼타로·원빈·소희와 후발팀 은석·성찬·앤톤으로 나눴다.
쇼타로는 그룹 내 유일한 아르바이트 경험자로 1차 팝업에서 뛰어난 현장 대처력을 보였다.
라이즈는 분당구청 잔디광장에서 피날레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노래 '겟 어 기타'(Get A Guitar) 등을 부르며 관객 8000명 성원에 화답했다.
멤버들은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다시 한 번 성장을 느낄 수 있었고 2주년이 더 소중한 시간이 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