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한나가 팬이 보낸 사랑에 화답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7일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포근이들 덕분에 달콤한 츄러스랑 시원한 가배 마시고 힘났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한나는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있다.
그는 한복을 소화했다.
강한나는 간식차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그는 밝은 미소로 셀카를 찍었다.
한편 강한나는 지난달 23일부터 방영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 중이다.
그는 올해 말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를 차기작으로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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