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는 모바일 슈팅게임 ‘드래곤 플라이트’ 출시 13주년을 맞아 신규 새끼용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기념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제공=라인게임즈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새끼용은 ‘빛’과 ‘어둠’을 콘셉트로 한 ‘알파’와 ‘오메가’다. 특히 ‘오메가’는 게임 내 ‘별코인 이벤트’를 통해 획득 가능하며, 이용자는 플레이로 모은 별코인을 이벤트 상점에서 교환할 수 있다.
13주년을 기념한 특별 출석 이벤트도 열린다. 전체 이용자가 12일간 접속 시 수정 600개, 다이아 600개 등 약 4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규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출석부 이벤트도 개편돼, 누적 12일 출석 시 수정 800개, 전설 장비 생성기, 캐릭터 1차 각성 선택권 등 풍성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복귀 이용자를 위한 보상도 마련돼, 60일 이상 미접속 유저가 누적 12일간 출석할 경우 수정 500개와 비행단 장비 교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더해 2주간 미션을 달성하면 인기 새끼용 ‘로키스타’의 재료를 얻을 수 있는 ‘전설 리그 달성’ 이벤트도 진행된다.
2012년 출시된 ‘드래곤 플라이트’는 간단한 좌우 조작, 아기자기한 그래픽, 경쾌한 사운드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왔으며, 누적 다운로드 2,500만 건을 돌파한 대표 모바일 슈팅 게임으로 자리잡았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13년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소통으로 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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