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대규모 업데이트 ‘버닝 하트’를 진행한다.
제공=엔씨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광전사 클래스 리부트, 신규 마스터 던전 ‘로웬델 연회장’, 신규 시즌 던전 ‘투기장’, 황혼 산맥 시즌2, 다양한 편의 기능 개선이 순차 적용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7종의 TJ 쿠폰과 코인 4종 교환, 오림의 흔적 시즌 12, 출석 체크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광전사 클래스는 이번 리부트를 통해 여성 캐릭터가 추가되고 신규 스킬이 도입됐다. 불사 효과와 주력 스킬 강화를 제공하는 ‘버닝 하트’, 충격파 공격과 무게 제한 해제 효과를 가진 ‘헤라클레스’가 새로 등장했으며, 적에게 절망 디버프를 거는 ‘데스페라도’, 돌진으로 공격을 선점하는 ‘리프 어택’ 등 기존 스킬도 리뉴얼됐다. 이용자는 9월 17일 오후 6시부터 10월 1일 오전 2시까지 무료로 광전사 클래스로 전환할 수 있고, 보유 장비와 스킬, 숙련도 역시 자동으로 교체된다.
새롭게 추가된 시즌 던전 투기장은 비슷한 전투력을 지닌 플레이어 8명이 4대4로 매칭돼 PvP를 벌이는 콘텐츠다. 유일, 신화, 전설, 영웅 등급 전장으로 구분되며, 매주 보유한 변신 카드 등급에 따라 전장이 배정된다. 경기 결과와 랭킹에 따라 영광의 주화와 찬란한 영광의 주화를 획득할 수 있고, 신규 장비 아레나 벨트와 강화 주문서 상자 등 아이템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히든 마스터 던전 로웬델 연회장은 나그바스 예배당 몬스터가 드롭하는 초대장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보스 몬스터 망령의 여왕 로웬델 공략 시 신규 신화 아이템 제작 재료인 로웬델의 혼을 얻을 수 있다. 이번 레이드는 단계별 터치 조작과 순발력, 클래스별 협동이 요구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밖에 오림의 흔적 시즌 12에서는 신규 업적 화염의 달인이 추가되며, 황혼 산맥 디펜스 시즌2는 맵 확장과 UI 개선, 업적 달성을 통한 엠블럼 보상이 가능해졌다. 또한 주말 상시 개방 던전 확대, 계정 단위 플레이 적용, 수집 콘텐츠 임시 보관함, 슬롯 고정과 즐겨찾기 기능이 추가돼 편의성이 높아졌다.
사전예약 보상으로는 서버별 쿠폰 3종이 제공되며, 드루가 가문의 보급 상자와 성장 지원 상자 중 선택 제작이 가능하다. 신규와 복귀 이용자에게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과 광전사 전용 방패가 지급된다. 업데이트 기념으로는 TJ 쿠폰 7종을 비롯해 출석 체크, 코인 교환, 버프 동상, 특수 던전 부스트 등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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