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제이. 사진제공 | 룰루레몬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댄서 겸 안무가 립제이(Lip J)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립제이는 왁킹 장르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문화적 아이콘으로, 틀에 얽매이지 않은 춤을 통해 감정과 개성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전 세계 관객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립제이의 성장 스토리와 넘치는 에너지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으며, 이는 룰루레몬이 추구하는 담대한 자기표현, 자유로운 움직임, 그리고 커뮤니티와의 연결이라는 가치와도 맞닿아 있다.
립제이. 사진제공 | 룰루레몬
또한 립제이는 부상 이후 찾아온 신체적 변화를 받아들이고 극복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체적 건강은 물론 정신적·사회적 웰비잉의 균형을 강조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립제이는 “룰루레몬은 무대 위에서 자신감을 복돋아 주고, 즉흥적이고 강렬한 퍼포먼스에서도 움직임을 완벽하게 서포트해주는 ‘치트키’ 같은 존재”라며 “앞으로 앰배서더로서 룰루레몬의 건강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기운을 함께 나누게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