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다이닛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과 협업하여 특별한 컬렉션을 선보인다. 연준의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 발매 1주년을 기념하며, 음악과 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시도를 알린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19일 다이닛 공식 온라인몰과 위버스샵에서 글로벌 동시 발매된다. 같은 날 홍콩 하이산 플레이스의 HBX 팝업스토어와 HBX 온라인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홍콩 팝업스토어는 9월 19일부터 10월 3일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방문객에게는 '다이닛 하트 미러 콤'을 증정하고, 협업 제품을 포함하여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연준의 포토카드를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DJ 퍼포먼스와 케이터링 서비스도 준비되어 쇼핑 이상의 즐거움을 더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연준의 음악과 다이닛의 디자인 감성이 시너지를 이루어, 브랜드와 아티스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아티스트의 세계관과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조화를 이룬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다이닛은 이번 컬렉션을 통해 패션과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더욱 폭넓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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