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아마데우스’는 영화로도 유명한 동명 작품이 원작으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와 평범한 궁정 음악가 살리에리의 갈등과 심리를 그린다. 극작가 피터 셰퍼(Peter Shaffer)의 희곡을 바탕으로 1981년 토니어워즈에서 최우수연극상을 포함해 5개 부문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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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시즌인 이번 무대에는 배우 박호산, 권율, 김재욱, 문유강 등이 출연한다. 연준석은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차르트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모차르트의 음악이 조금 더 특별하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연은 오는 11월 23일까지 서울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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