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17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비는 오는 18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5∼60㎜다.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27∼33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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