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라임빛 스팽글로 반짝이는 미니멀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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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라임빛 스팽글로 반짝이는 미니멀 무드

스타패션 2025-09-16 23:16:17 신고

@_imyour_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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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스며든 듯한 밝은 공간 앞에서 조이는 라임빛 스팽글 투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글리터링한 표면은 조명을 받을 때마다 은은하게 반사되며, 활기차고 경쾌한 무드를 만들어냈다. 팬들이 댓글로 “조이의 이름처럼 빛난다”라는 반응을 남긴 것도 자연스러웠다.

그녀의 룩은 민소매 크롭톱과 하이웨이스트 미니스커트로 구성돼 있다. 톱은 심플한 직선 실루엣으로 어깨와 팔 라인을 깔끔하게 드러내며, 허리선을 노출해 경쾌함을 더했다. 스커트는 무릎 위로 떨어지는 짧은 기장으로 각선미를 부각시키고,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이 전체적인 실루엣을 매끈하게 잡아줬다.

긴 생머리는 자연스럽게 내려와 반짝이는 의상과 조화를 이루며, 메이크업은 차분한 음영 위주로 진행돼 과하지 않은 세련미를 유지했다. 작은 브레이슬릿을 더한 액세서리는 전체적으로 미니멀한 조합 속 포인트가 되어 룩을 완성했다.

비슷한 스타일을 시도해보고 싶다면 몇 가지 팁이 있다. 첫째, 원색 계열의 미니 드레스에 글리터 소재를 활용하면 무대 의상 같은 느낌이 아니라도 일상 속에서 개성 있는 포인트가 된다. 둘째, 크롭톱과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맞춰 입으면 다리 라인이 길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셋째, 헤어와 메이크업은 최대한 심플하게 유지해 소재와 컬러의 강렬함을 중화시키는 것이 좋다.

이번 스타일은 Y2K 감성과 하이틴 무드를 동시에 담아내며, 올가을 파티웨어나 페스티벌 룩으로 손색없는 선택이다. 한편 조이는 지난 8월 첫 미니앨범 ‘From JOY, with Love’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고, 9월에는 팬미팅 ‘Unmelting Our Green’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

@_imyour_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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