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배우 하윤경이 단아함과 시크함을 오가는 비주얼 매력을 새롭게 강조하며, 열일행보 의지를 드러냈다.
16일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하윤경의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총 2종으로 공개된 프로필 속 하윤경은 베이지 컬러의 니트와 블랙 민소매 착장과 함께, 청초함과 은근한 날카로움을 아우르는 분위기를 표출하고 있다.
이는 곧 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철들무렵'을 비롯, JTBC 새드라마 ‘신의 구슬’, tvN 새 드라마 ‘미스언더커버보스’(가제, 2026년 상반기 예정) 등의 차기작 행보를 예고한 그를 향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하윤경은 영화 ‘철들 무렵’과 함께 오는 17일 개막할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는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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