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축구 유니폼으로 무드 살린 정유미, 데일리룩의 반전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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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축구 유니폼으로 무드 살린 정유미, 데일리룩의 반전 매력

스타패션 2025-09-16 08:42:57 신고

@yum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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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잔잔히 비치는 창가 앞,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정유미가 카메라 앞에 섰다. 자연스럽게 손가락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머금은 모습은 소녀 같은 발랄함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스타일은 축구 유니폼을 활용해 레트로한 무드를 살린 것이 눈길을 끈다. 블루 톤의 맨체스터 시티 빈티지 저지는 상징적인 로고와 스트라이프 칼라 디테일로 클래식함을 전하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한층 자유롭게 풀어냈다.

상의는 단연 돋보이는 포인트였다. 시원한 블루 컬러감은 경쾌하고 청량한 무드를 강조했으며, 오버핏 실루엣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어깨선을 넉넉하게 감싸는 핏은 활동적인 이미지를 주면서도, 스트릿 패션과 스포츠웨어를 연결하는 세련된 감각을 보여줬다. 단순히 운동복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 하나의 스타일 코드로 재해석한 점이 매력적이다.

하의 선택 역시 인상적이었다. 화이트 미니 스커트는 가볍게 주름이 잡힌 디자인으로 러블리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블루 저지와의 강렬한 대비가 전체 코디의 균형을 잡아주며, 하체 라인을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까지 더했다. 이 조합은 자칫 무겁게 보일 수 있는 스포츠 아이템에 산뜻한 활기를 불어넣었다. 여기에 블랙 삭스와 아디다스 스니커즈를 더해 빈티지 스포츠룩을 완성했다.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각선미는 자연스럽게 강조되며, 편안함 속에서도 세련된 라인을 드러냈다.

소품 선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블랙 미니 백은 캐주얼한 룩에 안정감을 주었고, 심플한 이어링과 실버톤의 손목시계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은은한 포인트로 작용했다. 모자를 활용한 장면에서는 시크한 무드가 더해져 거리 속에서도 눈에 띄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잡지 가판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은 실제 일상 속 한 장면처럼 자연스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했다.

@yum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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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타일을 일상에 적용하고 싶다면, 첫째 오버핏 스포츠 저지를 선택해보길 추천한다. 상의 자체가 주는 여유로움이 체형 보완에도 효과적이다. 둘째, 하의는 미니 스커트나 와이드 팬츠처럼 대비감을 줄 수 있는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셋째, 블랙 액세서리로 마무리하면 전체적인 무드가 단단해지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연출할 수 있다.

이번 정유미의 룩은 단순히 축구 저지를 입은 것이 아니라, 레트로 무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코디였다. 편안함과 발랄함, 그리고 클래식한 감성이 어우러져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한편 정유미는 최근 유튜브 채널 ‘그 유미 말고’를 통해 약 6개월 만의 복귀 소식을 알리며 팬들과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yumy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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