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미래세대 육성 '무지개교실' 인도네시아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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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미래세대 육성 '무지개교실' 인도네시아로 확장

AP신문 2025-09-16 04:32:02 신고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KB증권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알 라흐마 사립학교에서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 열한 번째)와 임직원들이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무지개교실’ 완공식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KB증권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알 라흐마 사립학교에서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왼쪽 열한 번째)와 임직원들이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무지개교실’ 완공식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P신문 = 조수빈 기자] KB증권은 인도네시아 북자카르타 칠린싱 지역 알 라흐마 사립학교에서 해외 ‘무지개교실’ 완공식을 열고, 환경보호를 위한 ‘무지개숲’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지개교실’은 국내외 아동의 교육 및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KB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미래세대 육성이라는 KB증권의 ESG 경영 철학을 담아 2009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지난 10일 진행된 이번 인도네시아 사업까지 국내 23개소와 해외 15개소를 포함해 총 38개소에서 추진됐다. 

이번 사업은 KB증권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KB Valbury Sekuritas와 국제 NGO 월드비전이 협력해 대상 선정부터 시공까지 함께 수행했다. 사업대상인 알 라흐마 사립학교는 자카르타 중심부에서 약 35km 떨어진 칠린싱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홍수 등 자연재해가 잦아 교육 인프라가 열악한 상황이었다. KB증권은 이에 교실과 컴퓨터실을 개보수하고, 학교 내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는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완공식에서 학생들에게 학용품 세트도 전달했다.

아울러 KB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인도네시아에서 맹그로브 숲 조성을 위한 ‘무지개숲’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카푹 무아라 지역에 20만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식재하기로 했다. 맹그로브 숲은 태풍과 홍수 같은 자연재해 예방, 생태계 보전, 기후변화 완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성현 KB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KB증권의 해외 사회공헌사업은 회사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발전하면서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환경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를 아우르며 우리 사회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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