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믹 차터지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최근 투자 노트에서 미국, 중국, 독일, 영국 등 주요 시장에서 아이폰17 출하 소요기간이 아이폰16 대비 더 길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초기 추세는 전작보다 견조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기본형과 ‘에어’ 모델의 인기가 두드러졌다. 반면 프로 버전은 예년과 유사한 수준을 보였으나, 차터지는 이를 “수요 부진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차터지 애널리스트는 목표주가 255달러와 함께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한편 애플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11시 30분 기준 1.07% 상승해 236.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