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모바일 차트] 넷마블 ‘뱀피르’ 구글 매출 1위 수성...장기 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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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모바일 차트] 넷마블 ‘뱀피르’ 구글 매출 1위 수성...장기 흥행 ‘청신호’

경향게임스 2025-09-16 00:39:42 신고

넷마블의 ‘뱀피르’가 장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앱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뱀피르’가 9월 2주차 구글플레이(이하 구글) 매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8월 26일 출시된 게임은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성공적으로 왕좌를 수성 중이다.

‘뱀피르’는 넷마블의 인기작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로,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채택했다. ‘피’, ‘공포’, ‘섹슈얼리티’라는 강렬한 이미지를 언리얼엔진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으로 구현했다.

성장 측면에서는 ‘다이아 파밍’이라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용자들은 매월 일정량의 다이아를 필드 사냥만으로 획득할 수 있고 해당 재화를 활용해 상점에서 다양한 패키지 구매가 가능하다. 

‘뱀피르’는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무・소과금 이용자들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면서 장르팬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뱀피르’는 출시 일주일만에 동시 접속자수 20만명을 돌파하며 신규 서버를 다수 증설했다.

증권가의 평가도 호의적이다.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뱀피르’의 초기 일매출은 30억원대, 현재는 20억원대의 일매출을 기록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넷마블은 게임의 흥행에 힘입어 3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점쳐진다.

한편, 9월 2주차 구글 매출 TOP10을 살펴보면 ‘뱀피르’의 뒤를 이어 중국산 전략게임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라스트 워: 서바이벌’이 각각 2, 3위에 올랐다. 국산 게임은 ‘리니지M(4위)’, ‘리니지W(7위)’, ‘오딘: 발할라 라이징(9위)’ 등 MMORPG 장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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