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멜리우스리서치는 GE버노바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가를 740달러로 설정했다. 이는 전거래일 종가 대비 약 18%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스콧 데이비스 멜리우스 연구원은 “AI 확산이 전력 수요를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며 “가격 결정력이 강화되면서 향후 실적 전망이 개선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미 스핀오프 이후 주가가 5배 올랐지만 펀더멘털이 더 좋아지고 있다”며 업사이드를 강조했다.
한편 이날 오전11시15분 GE버노바 주가는 전일대비 0.54% 오른 628.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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