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은 지난 분기 EPS 2.50달러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0.48달러 웃돌았고, 이에 따라 다음날 주가는 2% 이상 상승했다. 애널리스트들의 투자의견 컨센서스는 ‘아웃퍼폼’이다. 평균 목표주가는 251.67달러로, 현재가 대비 약 19% 상승 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퍼거슨은 매출총이익과 자기자본이익률(ROE)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였으며, 안정적인 재무구조 또한 긍정적인 평가 요인으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이번 실적 발표가 퍼거슨의 저평가 매력을 부각시키고, 투자자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
퍼거슨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10시 15분 기준 0.85% 하락락할해 209.7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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