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결국 포토라인 섰다…‘1900억 부당이득’ 하이브 의혹에 흔들린 K-엔터 제국(+부정거래 의혹, 사모펀드, 스캔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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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결국 포토라인 섰다…‘1900억 부당이득’ 하이브 의혹에 흔들린 K-엔터 제국(+부정거래 의혹, 사모펀드, 스캔들, 논란)

살구뉴스 2025-09-15 19:3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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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경찰 포토라인에 서며 K-엔터 업계를 뒤흔들고 있어요.

업계 대표주자이자 방탄소년단 성공의 신화로 불리던 방시혁 씨의 이번 등장에 음악산업과 투자자, 팬들 모두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IPO 거짓·사익’…사기적 부정거래 의혹 일파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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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마포 경찰청 청사 앞, 방시혁 의장은 굳은 표정으로 포토라인에 섰어요.

“제 일로 심려 끼쳐 죄송하다. 오늘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짧은 사과만 남긴 채, 혐의 관련 구체적 질문에는 말을 아끼고 청사로 들어갔습니다.

방시혁 의장은 하이브 상장 절차 진행과 동시에 “IPO 계획 없다”고 기존 투자자들에게 밝힌 뒤, 측근 사모펀드에 지분을 넘겼다는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IPO 절차와 관련된 ‘지분 팔라’ 요구·비밀계약 등 다수 질문에 대해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무겁게 했습니다.

 

핵심 혐의는 ‘상장 계획 속이고 이익 챙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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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수사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방시혁 씨는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 계획이 없다’며 주식 매도를 유도하고, 자신과 연관된 사모펀드가 그 지분을 사들이게 해 1900억 원의 차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2024년 말 약 4000억 비밀계약 의혹까지 포착해 자본시장법 위반 여부까지 강도 높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해요.

 

‘BTS 성공신화’의 이면…팬과 주주 배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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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씨의 주가조작·정보은폐 의혹은 하이브 투자자와 글로벌 팬덤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오너 리스크 논란, 상장 직후 하이브 주가 폭락으로 인한 개미 투자자 손실 등 K-POP 산업 신뢰마저 흔드는 파장이예요.

경찰 소환조사와 함께 하이브 주가는 연일 급락, 사내 직원과 주주들은 극심한 불안과 실망을 드러내고 있어요.

온라인에서는 “BTS로 이룬 명성과 성공, 그 이면에 숨겨진 치명적 도덕성 문제”라는 비판도 확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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