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15일 오후 3시 54분께 부산 다대포 해상에 있는 선박에서 조업하던 30대 외국인 선원이 선박 사이에 끼었다.
다친 선원은 병원에 옮겨졌지만 치료받던 중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15일 오후 3시 54분께 부산 다대포 해상에 있는 선박에서 조업하던 30대 외국인 선원이 선박 사이에 끼었다.
다친 선원은 병원에 옮겨졌지만 치료받던 중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sj19@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