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리쬐는 도심의 거리 한복판, 민니가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담은 패션으로 등장했다.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도 그녀의 룩은 선명한 색감과 대담한 조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착장의 중심은 밝은 핑크빛 튜브톱이다. 슬림하게 몸을 감싸는 실루엣은 건강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며, 스포티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자아냈다. 간결한 디자인 위에 작은 로고 포인트가 얹혀 있어 트렌디한 감각을 더했다.
하의로는 빈티지 워싱이 들어간 와이드 데님 팬츠를 선택했다. 팬츠 곳곳에 패치워크와 장식 체인이 더해져 유니크한 매력이 돋보였고, 무심하게 떨어지는 루즈핏은 다리를 길고 자유롭게 표현해 스트리트 감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달린 인형 키링 장식은 발랄한 포인트를 주며 Y2K 무드를 완성했다.
소품 활용도 눈에 띈다. 블랙 버킷햇은 전체적인 톤을 안정시키며 얼굴을 작아 보이게 했고, 옐로 계열의 토트백은 핑크 톱과 대비되면서 생기 있는 컬러 조합을 완성했다. 발에는 빈티지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이 룩은 따라 하기에도 좋은 요소들이 많다. 과감한 컬러 크롭탑은 자신감 있는 여름 데일리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추천할 만하다. 와이드 데님 팬츠는 루즈한 핏 덕분에 다양한 체형을 커버하면서 동시에 스트리트 감각을 살려준다. 여기에 작은 키링이나 체인 장식을 더하면 개성을 드러낼 수 있다. 마무리로 버킷햇과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실용적이면서도 패션 포인트가 되는 완벽한 스트리트룩이 완성된다.
민니의 이번 스타일은 단순한 캐주얼이 아니라, 컬러와 디테일, 액세서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한 패션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밝은 톤의 크롭탑과 빈티지 데님의 조합은 Y2K 레트로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예로 주목받는다.
한편 민니는 최근 그룹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발히 모습을 드러내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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