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고성군과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3일 부산시 수영구 '복합문화공간 F1963 스퀘어'에서 열린 'Golden Season: Gyeongnam 금빛으로 물드는 경남' 행사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군은 가을을 대표하는 고성지역 관광지를 소개했다.
10월 1일 개막하는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한국관광공사의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공룡 굿즈도 처음 공개해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군은 이밖에 가을에 방문하기 좋은 25개 야영장 정보와 맛집 정보를 한 장에 담은 안내자료도 배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가을 많은 관광객이 고성을 찾아 공룡엑스포를 즐기는 등 다양한 경험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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