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부터 윤도현까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세대를 넘나든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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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부터 윤도현까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세대를 넘나든 무대

싱글 플러스 2025-09-15 14:00:00 신고

우즈부터 윤도현까지,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세대를 넘나든 무대

9월 13일과 14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원위, 우즈,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윤도현(YB), 체리필터 등 다양한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특별한 음악 여정을 선사했다.

“Feel the Waves, Touch the Stars.” 슬로건처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는 음악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차원을 실감하게 했다. 롤링홀의 30년을 담아낸 이번 무대는 인디부터 록, 아이돌 밴드와 싱어송라이터까지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색깔을 드러냈다.


먼저 밴드 원위(ONEWE)는 특유의 에너지와 라이브 퍼포먼스로 현장을 물들였다. 특히 '비를 몰고 오는 소년' 무대로 현장 반응을 끌어올렸다.


군백기 중 음원차트 역주행으로 유명한 'Drowning'을 열창한 우즈(WOODZ)는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보컬로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는 록 스피릿 가득한 무대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윤도현 밴드(YB)와 체리필터는 한국 록의 아이콘다운 사운드와 무대 매너로 세대를 아우르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아티스트 간의 합동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윤도현 밴드가 만나서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켰고, 체리필터와 우즈가 함께한 'APT' 무대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두 무대는 각 세대를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으로, 사운드 플래닛만의 독창적인 페스티벌 경험을 완성시켰다. 위 영상 속 짧은 순간들만으로도 축제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신비롭고 반짝이는 우주의 한 조각 같은 경험, 사운드 플래닛이 만들어낸 특별한 음악 세계로의 여행은 그렇게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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