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터 출신 추성훈·김동현, 농협 쌀 소비촉진 홍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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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 출신 추성훈·김동현, 농협 쌀 소비촉진 홍보 참여

폴리뉴스 2025-09-15 13:46:48 신고

[사진 제공 = 농협중앙회]
[사진 제공 = 농협중앙회]

[폴리뉴스 박종훈 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이 쌀 소비촉진 홍보를 위한 유튜브 콘텐츠 '밥 먹고 합시다' 7번째 에피소드를 공식 채널에서 공개했다.

이번 편에는 출연진 추성훈과 김동현이 제주의 감귤하우스를 찾아 감귤을 직접 따고 농협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상품화하며 밥심 알리기에 나섰다.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둘은 '한치 제육볶음' '제주도 오이냉국'과 함께 제주 내음이 한 번에 느껴지는 '콩잎'과 '멜젓'으로 밥심 충전에 나섰다.

김동현은 "우리 머리, 몸, 장기, 근육 전부 다 탄수화물로 움직이는 거라서. 건강한 밥을 먹는 게 좋은 거죠"라며 아침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식사 후 감귤밭으로 향한 두 전직 파이터는 농가주에게 수확 방법을 배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감귤콘테이너 1개를 들며 힘들어하는 김동현에게 농가주는 "그게 화이터의 정신이가?"라며 동기부여하자, 김동현은 2개씩 번쩍 들어올렸고 농가주는 "밥값햄쩌"라며 극찬했다.

농협중앙회 윤재춘 홍보실장은 "두 파이터와 함께 아침밥을 먹으며 건강한 하루의 시작은 든든한 쌀밥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면서 "여름 하우스 감귤은 제주 감귤농가의 정성과 땀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농산물의 소중한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하우스 감귤은 노지 감귤보다 이른 9월부터 출하되며 품질관리가 잘되고, 당도가 높아 시장에서 호응이 좋다. 추석명절 선물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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