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아이브가 일본 대형 음악축제 출격과 함께, 글로벌 인기 아이돌을 넘어 '신흥 K-페퍼(페스티벌 퍼포먼스)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확고히 한다.
15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아이브가 이날 일본 치바시 소가 스포츠공원에서 열리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에 출격한다고 전했다.
'록 인 재팬 페스티벌'은 '서머소닉', '후지 록 페스티벌' 등과 함께 거론되는 일본의 대표 음악축제다. 아이브는 26주년을 맞는 이번 '록 인 재팬 페스티벌' 중 로투스 스테이지(LOTUS STAGE) 무대를 통해 관객들을 마주할 예정이다.
아이브의 '록 인 재팬 페스티벌' 출격은 지난 7월 베를린과 파리에서 각각 열린 '롤라팔루자' 출격 이후 새로운 글로벌 페스티벌 행보로, 아이돌 이상의 '페스티벌 강자'로서 거론되는 이들의 명성을 새롭게 하는 바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4월 팬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 인 재팬('IVE SCOUT' IN JAPAN)'을 통해 마주했던 현지 팬들과의 새로운 교감기회로서도 의미를 지닐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미니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 활동을 성료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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