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사진제공 | 마르디 메크르디
김고은이 패션 브랜드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 뮤즈로 나서 ‘플라워마르디 자댕(FLOWERMARDI JARDIN)’ 컬렉션을 공개했다.
새롭게 선보인 ‘플라워마르디 자댕’ 컬렉션은 프랑스어로 ‘정원’을 뜻하는 ‘자댕(JARDIN)’이라는 이름처럼, 풍성하게 꽃이 핀 정원의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다채로운 디자인과 컬러로 표현한 플라워마르디 그래픽과 감각적인 로고의 매치로 화사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선사하는 이번 컬렉션은 반팔 티셔츠와 롱슬리브 티셔츠, 스웻셔츠의 세 가지 버전으로 구성했다.
김고은. 사진제공 | 마르디 메크르디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김고은이 착용한 제품들은 절제된 컬러감과 화사한 플라워 프린트로 우아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가 쉬워 가을 스타일링에 활용도가 높다.
김고은의 코디처럼 셔츠와 레이어드하거나 스커트와 팬츠를 함께 매치하면 룩에 색다른 재미를 주면서 스타일리시한 무드까지 연출할 수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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