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 함께한 해외여행 사진을 대량 공개하며 변함없는 사랑을 과시했다.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SNS에 밀린 여행 사진을 연이어 올리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 속 그는 스카프를 두른 듯한 독특한 비키니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또한 10살 연하의 남편 역시 탄탄한 피지컬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꾸준히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신혼 생활을 자랑해왔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부부", "두 분 모두 몸매가 완벽하다" 등 부러움 섞인 댓글을 남겼다.
일부에서는 오랜 활동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해외여행을 즐기는 한예슬의 경제적 여유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예슬은 과거 탑 배우 시절 광고 모델 활동으로 막대한 수입을 올렸으며, 2018년 34억 원에 매입한 논현동 빌딩을 3년 만에 70억 원에 매각해 36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홈쇼핑에 자신의 코너를 개설해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3년간의 열애 끝에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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