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로는 생존이 어려운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펼쳐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배우 등 화제의 캐스팅 라인업에 김광식도 합류한다.
김광식은 마론제과 영업팀장 천동일로 출연한다. 겉모습은 다소 근엄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허당미와 따뜻함을 겸비한 인물. 실무 능력은 조금 부족하지만, 웬만한 일은 웃고 넘기는 순한 성격 덕분에 팀 내 갈등 없이 조용히 자리를 지킨다. 특히, 강은상(라미란 분)과는 매일같이 유쾌한 말다툼을 벌이는 환장의 티키타카 콤비로 그 속에 숨어 있는 끈끈한 동료애와 인간미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광식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현실감 있는 캐릭터 소화력이 더해져 천동일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07년 SBS ‘쩐의 전쟁’으로 데뷔한 김광식 배우는 JTBC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신성한 이혼’, 디즈니+ ‘조명가게’, ENA ‘크래시’, tvN ‘판도라: 조작된 낙원, ‘철인왕후’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였다. 올해는 tvN ‘이혼보험’, KBS2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MBC ‘메리 킬즈 피플’에 이어 MBC ‘달까지 가자’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특급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달까지 가자’에서는 능청스러운 유머와 따뜻한 인간미를 아우르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광식 배우가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오는 9월 19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애닉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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