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 폐사 직전”…한지은, 동물학대 논란 터졌다 (‘전참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애완동물, 폐사 직전”…한지은, 동물학대 논란 터졌다 (‘전참시’)

TV리포트 2025-09-15 00:18:49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한지은이 반려동물을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동물 학대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 한지은의 반려 도마뱀이 지나치게 수척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학대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에서 그는 잠에서 깨자마자 반려 도마뱀 ‘모니’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매니저는 “지인을 통해 키우게 됐고 함께한 지는 약 4~5개월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한지은은 도마뱀에게 물을 뿌려주고 직접 밥을 준비해 먹이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화면에 잡힌 모니의 외형은 눈길을 끌었다. 앙상하게 드러난 뼈대와 말라붙은 체형은 건강한 도마뱀의 모습과는 거리가 멀었으며 왜소한 체구와 드러난 머리 골격이 눈에 띄었다. 한지은의 반려 도마뱀은 크레스티드 게코로 일반적으로 통통하고 건강한 체형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는 “이건 학대다. 도마뱀 상태가 폐사 직전 같다”, “애 밥을 얼마나 안 준 거냐”, “저렇게 뼈가 다 드러난 크레스티드 게코는 처음 본다”, “상태가 기아 수준이다” 등의 비판이 쏟아졌다.

일부 누리꾼은 “크레스티드 게코가 이 상태라면 기본적인 사육법조차 숙지하지 않은 것이다”라며 한지은의 책임감을 문제 삼았다.

한지은은 2006년 영화 ‘동방불패’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멜로가 체질’, ‘꼰대인턴’, ‘배드 앤 크레이지’, ‘별들에게 물어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