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박종민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광주FC가 수원FC를 꺾고 파이널A 확정에 한발 더 다가섰다.
광주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2 승리를 거뒀다. 광주는 11승 8무 10패 승점 41이 되면서 파이널A에 속하는 리그 5위로 도약했다.
반면 3연패를 기록한 수원FC는 8승 7무 14패 승점 31로 10위에 머물며 여전히 강등권에 머물렀다.
FC안양은 같은 날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주 SK와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리며 승점 36이 된 안양은 리그 8위로 점프했다. 제주는 최근 6경기 무승(2무 4패) 부진으로 11위(승점 31)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대구FC는 김천 상무와 원정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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