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쿠폰 확인했는데
결국 내가 찾아와서 먹고 3천원으로 천원 올려 받음
화낸 적 한번도 없고, 정중하게 말 했음
근데 ㄹㅇ 한달에 한번꼴로 저러니까
뭔가 헷갈릴만한 구조인가 싶어서
주소 입력창 ‘찾아오는 길 안내’ 저기에도
건물+동까지 꼭 확인부탁한다고 저장 해놨음
근데 ㅅㅂ 또 그 집에 갖다 놓음
ㄹㅇ 배고파 뒤지겠는데, 한밤중에 나는 그 집 공동현관 비번도 모르고 세대호출하면 개씹민폐련이고 (경비원한테 열어달라 읍소함)
샤워하고 나와서 빤스차림인데 옷입고 치킨 찾으러 가는것도 열받고
재배달 기다리자니, 배고파서 그냥 나갔다 오는게 빠르고
처음으로 화나서 따져 물으려니까 대기자 많아서 상담도 안됨
그래서 전화상담으로 부들댐.
찾아오는 길 강조까지 해놨는데, 왜 계속 찾으러 다녀야 하냐
어차피 다른집 갈거면 길안내 기능 뭐하러 만들어 놓은거냐
배고픈데 옷입고, 남의집 호출해서 음식 찾아오는 기분상해죄로 기소하겠다고 지랄하니까 죄송하다고해서
또 상담사는 잘못이 없는데 애먼데 화풀이 한 것 같다고
나도 죄송하다 사과박고, 에어프라이어 돌려먹으면 되니까 괜찮다고 했음...
는 자고 일어나니까 만원 들어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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