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9월 결혼 앞두고 "다리 제모 해야 하나요?" 폭소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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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9월 결혼 앞두고 "다리 제모 해야 하나요?" 폭소 유발

메디먼트뉴스 2025-09-14 20:35: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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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인 최연수가 결혼식을 앞두고 솔직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 선배들에게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며 예비 신부의 설렘과 고민을 동시에 드러냈다.

지난 14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에 “결혼한 공주님들 혹시 식날에 다리 제모 했나요? 보일 일 없죠?”라고 물으며 결혼 준비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어 “아니 내 얘기는 아니고. 안 보이는데 꼭 관리해야 하나 의문이 들어서 올린 거랍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최연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5년 넘게 교제한 남자친구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그녀는 "너무 오래 만나기도 했고 어차피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할 것 같아서 그럴 거면 빨리 해버리자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어린 나이의 결혼에 가족들의 반대가 심했지만, 남자친구의 꾸준한 노력으로 승낙을 얻었다고 고백했다. 최연수는 남자친구에 대해 "제가 툭툭 말하는 편인데 남자친구는 표현이 많고 옆에서 계속 챙겨주는 스타일"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연예인 부부 김지민에게 “신혼이면 연애 때와 느낌이 달라지냐”고 물었다. 이에 김지민은 “훨씬 좋다”며 “결혼하니까 안정감이 되게 달라지고 ‘이 사람은 언제나 여기 있다’는 생각 때문에 더 애틋해진다”고 답하며 신혼의 행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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