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세븐틴이 발표 6년째인 유닛곡 '네트워크 러브'의 첫 무대와 함께, 팬과 무대를 향한 애정들을 새롭게 드러냈다.
14일 인천 서구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세븐틴 월드투어 'NEW_' 인천공연 (SEVENTEEN WORLD TOUR 'NEW' IN INCHEON) 2회차가 진행됐다.
'NEW_' 인천공연은 올해 5월 정규5집 'HAPPY BURSTDAY' 활동과 함께 제시된 세븐틴의 10주년 새 도약을 본격적으로 알리는 투어의 서막이다. 현장은 솔로, 유닛, 그룹을 오가는 다채로운 무대와 이에 호응하는 캐럿들의 떼창호흡이 대거 펼쳐졌다.
디에잇은 조슈아, 준, 버논 등과 함께한 'Network Love' 무대와 함께 "곡 발표 6년만에 첫 완전체 무대로 선보이게 됐다"라며 "당시의 제 목소리가 아기같아서, 이번 콘서트를 위해 새롭게 녹음하고 애정을 기울였다"라고 말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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