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왜 거기서 나와”…정일우 앞에 나타난 윤현민, 긴장 폭발('화려한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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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왜 거기서 나와”…정일우 앞에 나타난 윤현민, 긴장 폭발('화려한 날들')

뉴스컬처 2025-09-14 16:30: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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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정일우와 윤현민이 절친한 친구에서 사업 파트너로 관계의 변화를 예고했다.

14일 방송되는 KBS2 ‘화려한 날들’ 12회에서는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해 투자 유치에 나선 이지혁(정일우 분)과 그의 앞에 투자자로 나타난 박성재(윤현민 분)의 팽팽한 만남이 그려진다.

사진=화려한 날들
사진=화려한 날들

앞서 지혁은 지은오(정인선 분)와의 동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던 중, 은오가 입양된 사실을 알게 된 지강오(양혁 분)의 폭력적인 반응으로 인해 은오가 큰 상처를 입는 사건이 벌어졌다. 이를 지켜본 지혁은 은오를 위해 약속했던 계약금을 마련하고자 이지완(손상연 분)이 가져온 자신의 차량까지 담보로 맡기며 고군분투 끝에 사업 자금을 확보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에는 투자자협회가 주관하는 피칭 발표 현장이 담겼다. 특히 지혁이 줄곧 거절해왔던 성재가 투자자 심사위원으로 등장하면서 긴장감이 극대화된다. 지혁은 당황스러운 듯 허탈한 눈빛으로 성재를 바라보지만, 성재는 흔들림 없는 표정으로 끝까지 그의 발표를 경청하며 진지한 투자 의지를 드러낸다.

발표 이후에도 두 사람의 대치는 계속된다. 성재는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지혁을 바라보지만, 지혁은 이를 무표정하게 받아내며 묘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절친이었던 두 사람이 과연 동업자로 관계를 전환하게 될지, 또 이 변화가 지은오를 중심으로 어떤 감정의 파장을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14일 저녁 8시에 방송.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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