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샤이니 온유가 본연의 청량감 넘치는 무대매력과 함께, 태국 방콕을 새롭게 매료시켰다.
14일 그리핀엔터테인먼트 측은 온유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첫 솔로 월드투어 'ONEW THE LIVE : PERCENT (%)'(이하 'ONEW THE LIVE') 현지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방콕공연은 서울과 홍콩에 이어 펼쳐지는 온유 솔로 첫 투어 'ONEW THE LIVE' 세 번째 일정으로, 글로벌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공연 간 온유는 '월화수목금토일', '마에스트로', '매력 (beat drum)', 'ANIMALS', '만세' 등 솔로 대표곡을 중심으로 정규 2집 'PERCENT'의 수록곡들을 더한 세트리스트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팬들을 마주했다.
또한 객석까지 진출해 공연장을 꽉 채운 팬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남다른 팬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온유는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찡구들과 공연장에서 꼭 함께 노래를 부르고 싶었는데, 그 꿈을 실현시켜 주셔서 감사드린다. 언제나 찡구들은 제 꿈이 이뤄지게 하는 원동력이다. 찡구들 덕분에 늘 100%를 채워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유는 서울·홍콩·방콕일정에 이어 도쿄, 가오슝, 상파울루, 산티아고, 멕시코 시티, 파리, 런던, 마드리드, 헬싱키, 코펜하겐, 틸뷔르흐, 바르샤바, 베를린 등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ONEW THE LIVE'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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