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LA POEM)이 임윤아·이채민·강한나 주연 '폭군의 셰프'에 감성적인 기운을 불어넣는다.
14일 tvN 측은 라포엠이 가창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 OST Part.5 '아침의 나라'가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고 전했다.
'아침의 나라'는 밝고 힘 있는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오케스트라의 웅대한 서곡과 각 악기의 울림을 배경으로 라포엠의 풍부한 감성보컬감이 어우러지는 작품이다.
이 곡은 지난 13일 방송된 7회차에서의 첫 등장과 함께, 연지영(임윤아 분)의 요리서사에 포인트를 더하는 요소로 등장할 전망이다.
한편 라포엠은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사랑받고 있으며, 섬세한 감성과 폭발적인 보컬로 다양한 OST와 공연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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