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이혜정, "아들과 마음 상해 집에 CCTV 달고 열쇠 바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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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치미' 이혜정, "아들과 마음 상해 집에 CCTV 달고 열쇠 바꿔"

iMBC 연예 2025-09-14 09:38:00 신고

이혜정이 아들 때문에 집에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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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기 세다고 놀리지 말아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혜정은 한식연구가 박경례가 돈으로 인해 아들에게 서운함을 느낀 일을 털어놓자 "이런 경우가 있다. 아무래도 돈이 갈 일도, 올 일도 있다. 저는 신조가 '네 가정은 네가, 내 가정은 내가 관리해'다. 시부모 생일 준비 같은 걸 바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혜정은 "참 아들이 더 희한하다. 무슨 일이 있으면 며느리를 시댁에 못 가게 한다. 저희도 요즘 그런 일이 있다. 아들에게 우리 집에 오지 말라고 하면서 집에 CCTV를 달았다. 열쇠도 갖고 있으니 현관 열쇠도 바꿨다"고 하며 "며느리가 휴가 가면서 연락을 했다. 저는 며느리랑은 너무 좋다. 며느리가 손주들 사진을 보내줬는데 자기 남편을 편안한 얼굴로 생각에 잠긴, 보기만 해도 눈물이 핑 도는 모습을 찍어 보내줬다. 몇 개월간 아들에 관한 말은 없었는데 사진이 딱 오니까 눈물이 핑 돌더라. 남편이 며느리 봐서라도 용서해 주라고 하는데 저는 용서 안 할 거다.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다. 며느리의 그런 모습을 보니까 남의 자식도 내 자식처럼 느껴진다"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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