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벽을 배경으로 곽시양이 선보인 이번 스타일은 절제된 미니멀리즘 속에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담아냈다. 베이지 톤의 폴로 셔츠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질감으로 눈길을 끌고, 잘 맞는 핏의 슬랙스는 단정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어깨 라인과 균형 잡힌 자세가 전체적인 무드를 안정감 있게 만들어 준다.
손에는 젝시오(XXIO) 드라이버를 쥐고 있어 단순한 패션 화보가 아닌 골프 앰배서더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드러낸다. 장갑과 클럽이 더해지며 기능적이면서도 세련된 골프웨어 스타일을 완성한다. 담백한 컬러 매치 덕분에 브랜드 로고와 장비가 돋보이며, 고급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연상시킨다.
코디 포인트로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베이지 계열 톤온톤 매치를 통해 안정감과 세련미를 동시에 살릴 수 있다. 둘째, 폴로 셔츠처럼 카라 디테일이 있는 상의를 활용하면 격식을 갖추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만들 수 있다. 셋째, 장갑이나 클럽 같은 액세서리를 활용하면 스타일링에 스토리텔링을 더할 수 있다. 실제 골프 라운딩은 물론, 도심 속 애슬레저룩으로도 응용하기 좋은 조합이다.
이번 룩은 미니멀 골프웨어 트렌드와도 잘 맞닿아 있다. 장식은 최소화하면서 컬러와 실루엣으로 분위기를 잡아내는 방식은 최근 패션·스포츠웨어 전반에서 주목받는 흐름이다. 곽시양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젝시오 크루 앰배서더 합류 소식을 전하며 이번 화보 컷을 함께 공개했다. 브랜드와 함께하는 행보가 그의 차분하고 단단한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패션과 스포츠 사이의 균형 잡힌 매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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