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라인업] "토트넘서 잘릴 줄 몰랐다"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데뷔전...상대는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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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라인업] "토트넘서 잘릴 줄 몰랐다" 포스테코글루 노팅엄 감독 데뷔전...상대는 아스널

인터풋볼 2025-09-13 19:4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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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 사령탑 데뷔전을 치른다.

아스널과 노팅엄은 13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에서 맞붙는다. 아스널은 3경기 2승 1패로 3위에, 노팅엄은 1승 1무 1패로 10위에 올라있다.

아스널은 다비드 라야, 리카르도 칼라피오리,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율리엔 팀버, 마르틴 수비멘디, 미켈 메리노, 마르틴 외데고르, 에베레치 에제, 빅토르 요케레스, 노니 마두에케가 선발로 나온다. 

노팅엄은 마츠 셀스, 니코 윌리엄스, 모라토, 무리요, 이브라힘 상가레, 칼럼 허드슨-오도이, 엘리엇 앤더슨, 모건 깁스-화이트, 크리스 우드, 단 은도예, 니콜라 밀렌코비치를 선발로 내세웠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부임 후 첫 경기를 치른다. 구단주, 디렉터와 불화 속 누누 산투 감독이 경질된 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왔다. 토트넘 홋스퍼를 2년 동안 이끌었고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까지 했는데 경질됐던 그는 프리미어리그로 다시 돌아왔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취임 후 인터뷰에서 "난 공격적으로 뛰고 골을 넣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다. 난 우승을 사랑한다"고 포부를 밝히면서 "난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하지 않는다. 결국 우승을 원하기에 노팅엄이 제자리를 찾도록 먼저 노력할 것이다"고 말하기도 했다. 

토트넘에서 경질 당할 때를  회상하며 "(경질은) 처음이라 좀 특이했다. 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일이었다. 해고도 처음이고 프리시즌에 쉬는 것도 처음이었다. 다음 기회가 올까 걱정이 됐다. 그래도 내게 기회를 줄 클럽이 있을 거라고 생각은 했다. 토트넘을 떠날 때 기분은 좋지 않았다. 결승전 전에는 그런 일이 있을 것 같았고 퍼레이드를 하면서 끝났다는 걸 알았다. 난 내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토트넘 팬들은 날 응원했다. 내가 무언가를 잘한 건 분명하다. 트로피를 따내고 끝날 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돌아온 포스테코글루 감독 상대는 아스널이다. 아스널은 부상자가 많아 걱정이 크다. 부카요 사카,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윌리엄 살리바 등이 쓰러졌다. 대체 선수들이 선발 명단에 든 가운데 에제도 선발 출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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