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윤, 피투성이 위기…고현정 광기 진실에 ‘충격’('사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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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 피투성이 위기…고현정 광기 진실에 ‘충격’('사마귀')

뉴스컬처 2025-09-13 13:4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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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장동윤이 피투성이 위기에 처한다.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 가운데, 그의 감정이 폭발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3회에서는 베일에 싸여 있던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고현정 분)의 첫 살인이 드러났다. 더욱 충격적인 건, 그 진실을 밝혀낸 인물이 다름 아닌 그녀의 아들, 형사 차수열(장동윤 분)이었다.

사진='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사진='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차수열은 정이신이 건넨 단서를 토대로 또 다른 모방살인 피해자를 구해냈고, 이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정이신을 찾아갔다. 모자(母子)의 관계에 변화가 생기나 싶던 순간, 밝혀진 진실은 차수열의 마음을 산산조각 냈다. 정이신의 첫 살인 대상이 바로 자신의 남편, 차수열의 아버지였던 것.

자신과 아들을 향한 폭력과 학대 끝에 살인을 저질렀다는 정이신. 그러나 그녀는 “그 살인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며 광기 어린 미소를 보였다. 차수열은 무너졌고, 이 사건은 그의 내면에 분노와 복수를 더욱 불태우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제작진은 9월 13일 방송을 앞두고 피투성이가 된 차수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수열은 늦은 밤, 온몸이 땀에 젖을 정도로 거리를 뛰어다닌다. 이어 다급히 전화를 거는 모습, 그리고 피를 흘리며 쓰러진 인물을 부여잡고 절규하는 모습이 연이어 포착됐다.

그가 이토록 다급히 뛰어야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피투성이가 된 인물은 누구이며, 이것이 ‘사마귀’ 모방살인과 연결된 것일까.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제작진은 “오늘(13일) 방송되는 4회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더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진다. 중심엔 연쇄살인마의 아들이자, 진실을 쫓는 형사 차수열이 있다. 장동윤 배우는 격렬한 액션부터 진폭 큰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의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4회는 1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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