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늘과 푸른 강가, 햇살 가득한 풍경 속에서 진아름이 보여준 이번 스타일은 보는 이들에게 한 폭의 그림 같은 청량감을 전한다. 그녀는 강렬한 레드 컬러 슬리브리스 톱으로 시선을 끌며, 액티브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룩의 중심인 레드 톱은 몸의 실루엣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과하지 않은 절제미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하의로 매치한 그레이 트레이닝 팬츠는 여유로운 핏 덕분에 편안함을 강조하면서도 무심한 듯한 멋을 살린다. 팬츠의 드레이프가 햇빛 아래 은은하게 떨어지며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여기에 그녀가 선택한 화이트 스니커즈는 산뜻한 무드를 배가시키며, 실용적인 매력을 더한다.
특히 눈에 띄는 포인트는 화이트 컬러 토트백이다.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 은근한 고급스러움이 담겨 있어,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스타일을 깔끔하게 정돈해 준다. 백에 달린 작은 액세서리는 발랄한 포인트가 되어 룩에 개성을 더했다.
또한 진아름은 블랙 아우터를 들고 여유 있게 걸음을 옮기며, 필요할 때 레이어드가 가능한 다층적 스타일링 감각을 보여준다. 이는 야외 활동이나 피크닉, 주말 여행 같은 일상적인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조합이다.
코디 팁으로는 첫째, 강렬한 컬러의 슬리브리스를 선택할 때 하의는 뉴트럴 톤으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좋다. 둘째, 심플한 디자인의 토트백을 활용하면 캐주얼 룩에도 정돈된 분위기를 줄 수 있다. 셋째, 스니커즈는 밝은 톤을 선택해 활동성과 청량감을 동시에 챙기길 추천한다.
이번 진아름의 스타일은 다이어트 1개월차 비주얼을 전한 그녀의 최근 근황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자기 관리의 흔적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의 핏감은 건강미와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함께 드러낸다. 또한 얼마 전 공개한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들과 함께 그녀의 스타일링 감각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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