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년 역사의 하이 주얼리 하우스 티파니가 영화 ‘프랑켄슈타인’에 역사적인 마스터피스와 하이 주얼리를 선보인다.
티파니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 ‘프랑켄슈타인’과의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예술성과 장인 정신을 영화에 담아냈다. 약 200년에 걸쳐 쌓아온 티파니의 유산을 스크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는 185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의 지휘 아래 줄리아 먼슨과 메타 오버벡이 디자인한 티파니 아카이브 소장 주얼리들이 등장한다. 특히 현대에 처음 착용되는 작품들이 다수 포함되어 19세기 미학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영화의 내러티브에 깊이를 더한다. 또한 뉴욕 티파니 하이 주얼리 공방에서 제작된 현대적인 하이 주얼리 작품들은 영화의 혁신과 변화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풍성하게 표현한다.
크리스토퍼 영 티파니 패트리모니 &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비주얼 머천다이징 부사장은 “<프랑켄슈타인>은 티파니의 영화적 유산을 잇는 작품”이라며, “티파니의 마스터피스와 하이 주얼리는 영화 스토리라인을 완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영화에는 목걸이, 팔찌, 반지, 귀걸이, 브로치, 펜던트, 포켓 워치 등 총 27점의 티파니 주얼리와 오브제가 등장하며, 이 중 10점은 아카이브 작품, 5점은 영화를 위해 특별 제작됐다.
케이트 홀리 영화 ‘프랑켄슈타인’ 의상 디자이너는 “티파니와의 협업은 모든 스태프에게 영감을 주었고, 작업에 새로운 예술적 감각을 불어넣었다”고 전했다.
티파니는 이번 협업을 통해 예술적 역사와 문화의 중심에 있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영화 ‘프랑켄슈타인’은 오스카 아이작, 제이콥 엘로디, 미아 고스, 크리스토프 왈츠 등이 출연하며, 오는 11월 7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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