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버추얼 아이돌 밴드, 엔테이크 곧 데뷔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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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버추얼 아이돌 밴드, 엔테이크 곧 데뷔 앞둬

AP신문 2025-09-12 17: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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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AP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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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신문 = 윤종진 기자] 대한민국의 음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다. 국내 최초의 버추얼 아이돌 밴드인 엔테이크가 곧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이 프로젝트는 음악계의 레전드 프로듀서와 베테랑 작가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조동원 대표와 이재숙 작가는 노마드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이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조동원 대표는 K-POP의 아이콘인 비와 엠블랙을 제작한 경험이 있는 인물로, 그의 프로듀싱 역량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인정받아왔다. 그는 “버추얼 아이돌 밴드는 음악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시도가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재숙 작가는 25년간 음악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집필해온 스토리텔링 전문가로,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새로운 형태의 음악을 시도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 서사와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음원을 제작하는 것을 넘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새로운 공연 형식을 도입하며, 버추얼 기술을 활용한 무대 실험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첫 번째 싱글 발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을 “음악 프로듀싱과 스토리텔링이 결합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평가하며, K-POP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갈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테이크는 단순한 음악 그룹이 아닌, 팬들과의 깊은 연결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들은 가상의 캐릭터를 통해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노마드엔터테인먼트는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다.

이처럼 엔테이크는 음악과 스토리텔링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시대의 아이돌 문화를 선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우리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조동원 대표의 말처럼, 이들의 데뷔가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혁신적인 접근 방식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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