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윤일상, 유승준 언급에 “나락 가고 싶냐”… “인기 지드래곤과 비교 안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작곡가 윤일상, 유승준 언급에 “나락 가고 싶냐”… “인기 지드래곤과 비교 안돼”

메디먼트뉴스 2025-09-12 09:19:25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작곡가 윤일상이 병역 기피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유승준의 엄청난 과거 인기를 회상하면서도, 그의 논란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지난 10일 윤일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유승준 데뷔 시절. 고 서지원. 야구 응원가. 너희가 좋아하는 뒷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제작진이 "유승준 데뷔 앨범을 프로듀싱하지 않았냐"고 묻자, 윤일상은 "나락 가고 싶냐. 그 얘기는 뭐하러 꺼내냐"며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그러면서도 "그때 인기는 지드래곤과 비교가 안 됐다. 아마 지금이면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을 것"이라며 유승준의 압도적인 인기를 회상했다. 이어 "제작사가 유승준을 마이클 잭슨처럼 키우려고 직접 마이클 잭슨을 만나러 가기도 했다"며, 마이클 잭슨이 유승준에 대해 "훌륭하다"고 평가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유승준의 실제 성격에 대해 묻자 윤일상은 "싹싹하고 그렇다"면서도 "나는 좀 어려운 대상이라 그런지 곁을 주지는 않았다. 일적으로만 봤다"고 말했다. 또한, 유승준이 병역을 기피한 이유에 대해 "승준이가 마음은 미국에 있었던 것 같다. 자기가 돌아갈 곳은 미국이라고 생각한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