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한 채영이 솔로 앨범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 중에서는 나연, 지효, 쯔위가 솔로곡을 선보인 바 있다. 채영은 팀 내 4번째 솔로 주자다.
‘릴 판타지 볼륨1’은 총 10곡을 담은 정규 앨범이다. ‘파이어크래커’(Firecracker)라는 부제를 붙인 타이틀곡 ‘슛’을 비롯해 ‘아보카도’(AVOCADO), ‘밴드-에이드’(BAND-AID), ‘걸’(GIRL), ‘리본스’(RIBBONS), ‘다운푸어’(DOWNPOUR), ‘비에프’(BF), ‘그림자놀이’, ‘내 기타’, ‘론리 돌 왈츠’(Lonely doll waltz) 등의 곡을 수록했다.
|
타이틀곡 ‘슛’은 채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 쌓아올릴 솔로 커리어에 대한 자신감과 포부를 노래한 곡”이라며 “채영은 키치한 멜로디 라인과 재즈, 디스코 바이브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앨범 음원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채영은 “하나둘 수집하고 있던 보물 상자를 꺼내 보이는 느낌”이라며 “지금까지 쌓아왔던 취향과 생각, 태도를 가득 눌러 담은 앨범으로 진솔하게 제 내면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