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위해 돌아온 이영애, 마약 가방 들고 달린다 (‘은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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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위해 돌아온 이영애, 마약 가방 들고 달린다 (‘은수 좋은 날’)

TV리포트 2025-09-12 01:08:17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이영애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마약 가방을 손에 넣는다.

KBS2는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은수 좋은 날’ 배우들이 밝힌 관람 포인트를 12일 공개했다.

‘은수 좋은 날’은 평범한 일상을 살던 학부모 강은수(이영애)가 가족을 지키기 위해 금기의 세계로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우연히 마약 가방을 손에 넣은 선생 이경(김영광)과 은수가 얽히고 이들을 뒤쫓는 베테랑 형사 장태구(박용우)가 합세하며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인간 욕망과 선택이 만들어내는 치열한 휴먼 범죄 스릴러다.

이영애는 “시청자분들이 ‘내가 은수였다면 어땠을까’라고 생각해서 본다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은수가 처음 폭발하는 장면이 인상 깊었는데 캐릭터의 극적인 변화를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라고 전했다.

김영광은 “‘은수 좋은 날’은 겉으로 보이지 않는 삶의 무게를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이라며 “한 사람의 선택이 얼마나 많은 것을 흔드는지 또 그 안에 얼마나 인간적인 고민이 있는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작품의 메시지를 짚었다.

박용우는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배우들의 연기”라며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긴장감 넘치는 스릴도 기대해달라. 재미와 감동, 그리고 여운이 함께 있는 보기 드문 작품이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영애, 김영광, 박용우의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는 KBS2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오는 20일 밤 9시 20분에 만나볼 수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KBS2 ‘은수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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