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아즈, 시즌 45호 홈런 폭발…외인 최초 50홈런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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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디아즈, 시즌 45호 홈런 폭발…외인 최초 50홈런 보인다

모두서치 2025-09-11 20:11: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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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시즌 45호 아치를 그리며 역대 외국인 선수 최초 단일 시즌 50홈런에 5개 차로 다가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디아즈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홈런을 날렸다.

1-1 동점이던 4회말 1사에서 타석에 등장한 디아즈는 선발 투수 미치 화이트의 직구를 통타해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홈런을 터트렸다.

홈런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디아즈는 지난 6일 한화 이글스전 이후 3경기 만에 시즌 45호 아치를 그리며 2위 패트릭 위즈덤(31개·KIA 타이거즈)과 격차를 14개로 벌렸다.

디아즈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14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충분히 50홈런을 노려볼 수 있다.

KBO리그 역사에서 한 시즌에 50개 이상의 홈런을 때려낸 선수는 이승엽(1999년 54개·2003년 56개)과 심정수(2003년 53개), 박병호(2014년 52개·2015년 53개) 3명 뿐이다.

디아즈가 50홈런에 도달하면 2015년 박병호 이후 10년 만에 50홈런 타자가 탄생한다.

외국인 타자로는 최초로 50홈런 고지를 밟게 된다. 역대 외국인 타자 단일 시즌 최다 홈런은 2015년 삼성의 야마이코 나바로가 기록한 48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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